자활의 사전적 의미는 '자신의 힘으로 살아감'을 뜻하는 것으로 다시 회복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는 재활과는 구분되어진다.

사회정책으로서 자활은 '누구에게, 어떤 방법으로, 무엇을'지원할 것인가, 특히 어떤 상태를 '자활되었다'고 정의할 것인가가 현재 자활사업의 목표와 접근방법, 그리고 대상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공공부조가 지속되는 상태에서 자신의 기능과 소득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하는 과정'을 의미하는지, 아니면 결과적으로 ‘탈 빈곤’을 의미하는지에 따라 현재 자활사업이 당면하고 있는 제도의 문제, 전달체계의 문제, 기관운영의 문제, 참여자의 문제들을 제대로 풀어낼 수 있다. 때문에 자활사업을 이해하는데 있어 중요한 것은 그 차이를 알기 위해 자활의 다차원성을 이해하고 접근 할 필요가 있다.   

자활사업은 사회복지영역과 고용의 영역 한가운데 위치해 있으며, 향후 사회적 기업(공동체)를 지향한다.
사회적기업의 운영형태는 일반기업운영형태와 유사하지만, 일자리 창출과 더불어 수익금을 지역사회 목적사업에 사용한다는 측면에서 일반기업의 이윤추구와는 다른 형태를 띠고 있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조건부수급자, 자활급여 특례자, 일반수급자, 차상위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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